오랜만이다..

4월 9일자를 마지막으로 내 블로그에 더이상 글을 올리지 못했다.. 아니, 올리지 않았다가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.

아무리 난리해봐야 변화는 커녕 더 뒤로만 가는 주변을 견디지 못해서 그랬던 것 같다..

근데... 이젠 남은 자그마한 희망도 스스로의 빛을 꺼버린 지금은.... 상실감이 너무 크다...



...... '비교적 객관적인'에 용어만 올리고 지나가려다가.... 그래도 아쉬움에 글을 남긴다...

가신 님이 이제는 편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..

by poiu23 | 2009/05/28 08:47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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